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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기 왕들을 통해 본 영적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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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성일 작성일16-02-11 04:05 조회1,7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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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장모임때 쓰기 위하여 작성했던 글입니다.          
 
                     역대기 왕들을 통해 본 영적리더십   박성일
 
 영적인 리더들의 가장 큰 성패의 원인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성실하게 하였느냐 하는 것이다. /어떠한 리더도 명암이 있기 마련이다. 우리가 리더십에 대해서 배우는 것은, 어떤 경우에 하나님이 영적인 리더를 도우셨고, 어떠한 경우에 하나님이 징계하셨는지를 보면서, 할 것은 하고, 경계할 것은 경계하는 지혜를 배우는 것이다.
 
전반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상황이 좋든, 나쁘든 간에 그 판단과 생각의 중심이 하나님께 기반을 두고 있느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영적 리더십의 요체라고 할 수 있다. 평신도 지도자로서 리더십과 존경을 얻는 것이 중요하지만, 이것은 곧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신앙적으로 온전히 서는 것에 있어서 정진해 나가야 할 것이다. 역대기에 나타난 왕들의 태도와 행실과 반응하여 하나님이 복을 주시고 잘되게 하시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나열하여보았다.
  1. 솔로몬 – 하나님의 성전을 지었고, 이때 백성들을 위해서 성실하게 기도한다 우상과 여자에 빠져서 하나님의 경고하심에도 돌아서지 않았다. (즉 솔로몬의 영성은 평안한 시기를 통하여 나태해졌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게 되었다)
  2. 르호보암 – 시작하자마자 왕국이 분열된다. 싸우지 말라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유다로 내려와서 유다를 강하게 한다. 12:1절을 보니, 나라가 강하고 세력이 강해지니 하나님의 율법을 버렸다. 그 대가로 애굽 왕이 쳐들어와 피해를 당한다, 그러나 곧 겸손하게 하나님께 나아감을 통해, 그 피해를 줄인다.
  3. 아비야 – 르호보암의 아들, 이스라엘을 강하게 비난 (13:7), 자신에게는 정통성 있는 제사장들과 레위들인이 매일같이 하나님을 섬김에 대한 자부심, 이스라엘에 매복 당하였으나 하나님께 부르짖으므로 이스라엘 군사 50만 명을 침.
  4. 아사 - 아비야의 뒤를 이어 하나님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고 우상을 깨뜨림, 하나님을 찾게 하고 그의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큰 군대를 형성함. 구스 사람 세라가 백만 명을 데리고 올라와서 전투가 벌어졌는데, 하나님께 부르짖으므로 하나님이 구스 사람을 치심. 이 상황을 타고, 더욱더 우상척결과 말씀가르침에 매진, 하나님이 평안을 주심, 그런데 왕위에 있은 지 36년에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오니까 하나님께 의뢰하여 출전하기 보다는 돈을 주고 아람 왕을 고용함, 16:7절 이하를 보면,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은 것을 지적하고 전쟁을 예고함. – 하나님을 의지하여 대군을 이긴 사람이, 마음이 약해져서 다른 방법을 찾다가 질책을 당함.
  5. 여호사밧 – 우상제거, 율법 책으로 백성들을 가르침,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전쟁에 승리함. 아합 가문과 가까이 하는 것으로 질책 당함 (19:2), 아합과 전쟁에 나갔다가 죽을 뻔하였으나 하나님이 살려 주심 – 상당히 괜찮은 왕이었지만,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과 가까이 하였다가, 나중에 그 피해가 후손에게까지 미침
  6. 여호람 – 아내이자, 이세벨의 딸인 아달랴에게 충동 당하여 우상숭배를 확대하고, 동생들을 다 죽임, 본인은 젊은 나이에 창자가 튀어나와 죽음
  7. 아하시야 – 어머니인 아달랴의 꾀임에 넘어가 악을 행하다 예후의 반란 때 살해 됨
  8. 요아스 – 오랜 기간 성실하게 잘하였고, 성전도 수리하는 등 좋은 일도 하였으나, 자신의 생명의 은인이자 제사장인 여호야다가 죽자 우상을 숭배하고 여호야다의 아들을 죽이기까지 하였음, 결국은 암살 당하고 왕들의 묘실에도 들어가지 못함
  9. 아마샤 –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동하고, 아버지 요아스의 암살자들의 자녀들은 죽이지 않음, 에돔과 전쟁하면서 유다 군인 30만명을 모았고, 이스라엘에서 용병 10만을 데려왔다가 하나님의 사람의 질책을 들음,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을 보내고 전쟁에 승리하였는데, 오히려 에돔의 신에게 분향하므로 이스라엘 왕에게 포로로 잡혔다가 돌아옴, 나중에 암살 됨.
  10. 웃시야 – 하나님을 찾으며 장기간 형통함, 군대와 군사설비를 강화함. /26:16 – 교만해져서 제사장이 지내는 제사를 자기가 하겠다고 고집 피우다가 성질을 내는 동시에 문둥병에 걸려서 별실에서 죽을 때까지 거함
  11. 요담 – 하나님 앞에 정직한 왕
  12. 아하스 – 유다를 심하게 망쳐 놓은 왕, 우상숭배에 빠져서, 많은 군사를 잃고, 백성들이 포로로 잡혀가기도 한다. 성전을 훼손하고, 나라의 힘을 잃게 만든다.
  13. 히스기야 –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한 왕, 성전 보수, 유월절 개최, 앗수르가 포위한 상황에서 기도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얻어 승리, 죽게 되었으나 이 또한 기도로 연장.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강성해지자 교만해짐 (33:25-26) 바벨론 사신에게 잘 보이려고 하던 것이 올무가 됨.
  14. 므낫세 - 55년간 왕위에 있으며 가장 업앤 다운이 심한 경우. 아버지 히스기야가 부순 우상의 단을 다시 쌓고 우상을 섬김, 박수와 사술을 가까이 하고, 인신제사를 하게 함, 우상을 성전에 세움, 사람들을 우상숭배하게 꾀었다. 앗수르의 군대가 그를 바벨론으로 끌고가자, 그 어려움 가운데 하나님께 간구하고 겸손하였다. 하나님이 그를 다시 왕위에 앉히시니 그 때야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다시 우상을 제거하고 하나님만 섬기라고 함.
  15. 요시야 – 아버지 아몬은 악을 행하다 암살당하고, 8살에 왕위에 오름, 16살의 나이에 종교개혁 실시, 우상제거, 율법 책을 발견하여 백성들에게 가르침, 유월절 개최, 이미 망국의 시기에 전쟁에 나가서 전사함.
  16. 이후의 왕들은 기록이 짧고 특이사항이 별로 없음, 요시야 이후 20여년 있다 유다 멸망.
        왕들의 행동을 통해 본 영적 리더십의 결과
  1. 어려움을 당할 때 > 하나님만 의지하는 것으로 어려움을 돌파함. 큰 승리를 얻고서도 이후에 인간적인 생각이 들어서 다른 것을 의지하는 것을 하나님이 징계하심. 영적인 리더는 하나님께 집중적으로 의지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얻게 되는 것이요, 이것이 공동체도 살게 하는 근원적인 힘이 된다.
  2. 모든 일이 강성하고 잘 될 때 > 외부의 공격이 없을 때는 내부적인 교만이 가장 큰 위협 요인이다. 수 많은 평신도 지도자들이 교만으로 인해서 넘어진 일들이 있기에, 이러할 때 자신을 잘 지키는 것이 또한 영적 리더의 중요한 자질이다.
 
대인 관계 속의 리더십은 다음 기회가 하도록 하겠다영적인 집단에서의 리더십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얻는 것 가운데 나타나므로먼저 이것을 통한 자신감과 하나님이 주시는 권위를 얻도록 기도하는 것이 모든 것들에 선제 되어지는 영적인 리더십의 근간인 것이다영적인 리더십은 위기의 상황에서 강하게나타나며평안할 때는자신을 겸손히 다스리고 지키는 것으로 신뢰를 얻게 한다
정리 >영적인 리더들은위기의 상황에서 하나님만 의지하고
       평안할 때 겸손으로 자신의 마음을 지켜야 한다.
 
질문
1.위기의 상황 때당신은 하나님만 바라보는가
2.평안의 시기에 닥쳐오는 위협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3.자신이 하나님과 영적으로 신실한 관계를 가지는 것이 공동체를 이끄는 리더십과 어떤 상관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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