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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과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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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화섭 작성일15-02-18 10:49 조회2,2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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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회 공과 (올바니 사랑의 교회)
         2015  2  22   주일  오전  11  설교
         제목 : 교회를 위하여
                *찬송 :  595( 맡은 본분은)
                                352(십자가 군병들아)
               *기도 : 맡은이
              *오늘의 말씀 : 골로새서 1 18 -25
                 (함께  교독 마음 속으로 한번 읽기)
 
 
 
 
 
 
 
 
 
 
 
 
 
 
* 본문 말씀 살피기
1. 18절에서 누구인가요?
2. 교회의 머리는 누구인가요? 예수님의 몸은 무엇이라고 했나요?
3.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신 것은 무엇인가요?(20)
4. 어떻게 하면 거룩하고 흠없고 책망할 없는(22) 성도가 있나요? (23)
5. 교회를 위하여( 예수를 위하여) 고난 받는 것을 당연한 일이라 생각하며 기뻐한 바울을 통해 당신은 무엇을 느끼나요?
 
* 말씀 나누기 (맡은이 : 천천히 큰 소리로 읽어 주세요)
우리는 자랄 때 부모님으로부터 잔소리를 듣고 컸다. 때론 그 잔소리가 듣기 싫어 듣는 척하면서 속으로 딴 생각을 하곤 했을 것이다. 그래서 잔소리를 하는 부모님께 짜증을 내기도 하고 불편한 마음을 갖기도 했을 것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자리잡고 있었을 것이다. 그렇게 두가지 마음을 품고 있으면서 우리 부모님이 잘못해서 다른 사람들에게서 안 좋은 소리를 듣게 되면 우리는 화가 나고 분노하는 구조를 갖는다. 이렇게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티격태격하기도 하지만 그 안에서는 사랑하는 가족을 보호하고 싶다는 마음이 또한 강하게 자리잡고 있다.
우리는 교회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다 보면 참 다양한 일들을 겪는다. 좋을 때도 있지만 힘들 때도 있다. 이 세상에는 완벽한 교회는 없다. 과거의 상처와 죄와 못된 속성을 지닌 사람들이 그래도 예수님 믿고 변화되겠다고 모인 곳인데 당연히 문제가 있다. 또 다양한 속성과 요구치가 다르기 때문에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어 낸다는 것은 참 어렵다. 그러나 교회의 하나됨을 위해 불만족 속에서도 인내하며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고 바라보며 나아가고자 하는 태도가 있다면 교회의 일치를 이루어 낼 수도 있을 것이다. 여기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가 교회의 주인이 아니라, 예수님이 교회의 진정한 머리가 되신다는 것이다. 우리의 주님되신 예수님이 우리를 하나님 앞에 사랑받고 거룩하고 흠 없는 자로 세우시기 위해 십자가의 죽음을 당하신 것이다.  당신은 주님의 마음을 아는가?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만 이야기 하고 그 희생에 감격하기는 하지만, 정작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화하려는 시도는 하지 않고, 십자가를 멀리서 쳐다만 보고만 있다면, 정말 주님께서 당신의 마음의 주인이시라고 할 수 있겠는가? 어떻게 우리는 22절에서 말하는 성도가 될 수 있겠는가? 23절에 답이 주어진다.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우리는 수많은 소리를 듣는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나에게 가장  많은 소리를 하고, 가장 많이 말하는 대상은 바로 자신이다. 즉 나의 마음의 소리가 나 자신의 정신 세계를 거의 장악하고 있는 것이다.염려가 많은 사람은 항상 사건 사고, 혹은 불안한 일들에 관한 소리를 자신에게 하며, 정욕에 빠진 사람은 그쪽에 머리가 돌아가고, 세상에 불만이 많은 사람은  자기 안의 악한 소리, 열등감의 소리에 넘어간다. 그런 것들이 축적이 되어 스트레스는 더 많아지게 되고, 어느 날 이것이 진짜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문제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자기 마음의 소리를 듣는 사람은, 신앙에서 실패할 확률이 상당히 높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과는 배치되는 성령의 소리 들어야 하며 또한 어떠한 결정에 있어서도 자기 감정이나 마음의 소리가 아니라, 과연 이것이 신앙적인가?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인가? 또는 신앙 공동체에 도움이 되는 것인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복음은  우리의 죄를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그 값을 치루셨고 우린 구원의 길로 갈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었다는 것이다. 여기에 우리의 소망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의 구원의 확신에 대한 믿음에 대해서 , 사탄은 이것을 헐기 위해 수많은 비난과 정죄, 유혹과, 미혹, 어지럽게 하는 소리들을 깔라놓은 것이다. 우리는 지금 내가 듣는 소리들이 과연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소리인지, 아니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드는 소리인지 자신의 마음을 통렬히 돌아 보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참된 열매의 사람을 구분해야 할 것이다. 믿음의 사람은 어려운 과정에서 회복하는 능력으로 드러난다. 믿음의 힘이 그것을 증명해 낸다. 시험이 왔는데 그것을 장기간 풀어내지 못하고 계속 시험 가운데 있다면 그렇게 맷집 약한 것이 자신의 믿음의 수준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참된 열매의 사람은 또한 공동체에서 생기는 어려움을 자신이 감당하려는 사람이다. 대부분 사람은 자신에게 유익이 있는 것만 따르려 한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것이 인간의 정욕적인 본성이다. 그런데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를 위해   진정한 열매를 드러내는 충성된 자는, 신앙 공동체에서 생기는 쓴 것조차 삼키는 자인 것이다. 교회는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서 이뤄진 공동체다. 그리고 그 머리는 그리스도이시고 우리는 마치 몸의 각 지체와 도 같다. 그래서 한 부분이 아프면 몸 전체가 어려움을 겪는 것이다. 만약 눈이 아파서 안 보인다면 우리 온 몸은 다 더듬거리며 고통스러워 할 것이다. 혹시 자신의 역할이 작다고 느끼는가? 절대로 그렇지 않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다 소중한 존재이며 그리스도 몸의 각 기관들이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모든 것을 결정하는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시란 것이다.어떤 이는 자기가 머리가 되어 결정하고, 그리스도는 손과 발이 되어 자기가 원하는 것을 가져 오길 바란다. 이러한 태도는 버려야 할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가 우리의 머리시요, 우리는 지체가 되어 주님이 원하시고 주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일들을 감당하는 교회의 일원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리스도를 위해 어려움을 겪는 것마저 감당할 용기와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지 진정코  주님이 원하시는 충성된 일꾼이 되어질 것이다. 교회를 너무나 사랑하고 그래서 어려움과 오해도 많이 겪었던 바울은 24절에 이렇게 말한다.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육체에 채우노라” 이것은 교회론의 아주 중요한 핵심인데, 그리스도의 피로 사신 교회를 위해 자신이 불이익이나 피해나 혹은 비난마저 끌어 안겠다는 것이다. 당신은 교회를 위해 고난을 자신의 육체에 채운 일이 있는가? 좋은 교회는 어려움을 끌어안고 기도하고, 약함을 자신이 채우려는 성도들의 헌신과 희생 속에서 이루어 지는 것이다. 남들이 다 쌓아놓은 벽돌 위에 한장을 더 얹는 것은 쉽다. 그러나 처음에 땅을 파고 돌을 드러내고, 거친 기후를 이겨내며 기초를 다져가며 세우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좋은 교회를 만들기 위해 그 안에서 부족함과 약점도 보이지만 눈물과 수고, 고통과 아픔도  함께 나누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공동체를 함께 이뤄나가 하나님께 사랑받는 우리 모두가 되자!
  * 삶의  적용 질문
1. 좋은 교회를 만들어 가는 것은 누구의 몫일까요?
 
2. 교회생활이 즐겁고 신날 때와 교회생활이 힘들고 어려웠을 때를 기억해 보십시오. 전자만을 인정하고 후자의 때를 외면하고 교회를 떠나버린다면 나의 신앙은 어떤 발전이 있을까요?
 
3.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지체로써 내가 감당해야 하는 역할을 무엇일까요? 나는 실제로 그것을 감당해 내고 있나요?
 
* 합심 기도마무리는 주기도문으로
(공동 기도 제목)
1. 건강하고 좋은 교회를 만들기 위해
2. 아픈 성도들/믿음 연약한 성도들 위해
3.교회의 어린 자녀들(유아부터 청년까지) / Youth 사역자 청빙
4. 아이티 난민 사역 도미니카 선교지 위해
5. 전도하고자 하는 그 영혼을 위해
6. 속장, 속도원들 개인기도제목 나누기
 (다시 만날 때까지 서로를 위해 계속 기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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